작성일 : 13-05-23 18:27
애바쌤(애벌레 선생님)·조낸(매우)·쩐다(대단하다)… 욕설·비속어에 초·중·고 교실이 멍든다
 글쓴이 : 한국교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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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청소년들 73% 매일 욕설”


경기도 D중학교에 근무하는 한 교사는 얼마 전 충격적인 일을 당했다. 수업시간에 다른 과목 숙제를 하는 학생에게 “수업에 집중하라”고 하자 그 학생이 “야, X팔, ○나 짜증 나게 해”하고 소리를 지른 것이다. 이 교사는 “다른 학생들이 다 보는 앞에서 욕설을 들어 상처를 받았다”고 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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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일보 | 김연주 기자